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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IEA 전력 트렌드 보고서

전력트랜드

전력생산

  • 2017년 OECD 총 전력 생산량은 전년 대비 0.8% 증가(1만460TWh→1만539TWh)
    • 지열, 태양, 풍력 및 기타 분야에서 16.7%, 수력발전은 0.5% 증가
    • 화석발전은 1%, 원자력발전은 0.8% 감소
  • 지열, 태양광, 풍력, 기타 재생에너지 총 전력 생산량은 ‘16년보다 147.2TWh(16.7%) 높은 1030.3Twh로 이는 10년 중 가장 높은 수치임

    태양광≒풍력 : 미국

    태양광<풍력 : 독일, 영국, 캐나다

    태양광>풍력 : 일본

    • OECD 국가중 상위 5개국(미국, 독일, 일본, 영국, 캐나다)의 태양광과 풍력 기여도 (미국은 50TWh 증가로 가장 큰폭으로 상승)
  • 수력발전의 총 생산량은 1,464TWh로 ‘16년보다 6.9TWh(0.5%) 증가
    • 수력발전 용량은 OECD의 잠재력이 이미 대부분 사용되어 지난 15년간 큰 변화가 없음
  • 원자력발전의 총 생산량은 1,856.1TWh로 ‘16년 대비 15.5TWh(0.8%) 감소
    •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이러한 양상을 보였으며, 원전의 단계적 페쇄 진행 중인 독일과 프랑스의 원전 감소가 주요 원인
  • 화석발전의 총 발전량은 6,188TWh로 ‘16년 대비 59.6TWh(1%) 감소
    • 이는 아시아/오세아니아, 유럽의 증가분(0.3%, 4.9%)과 미주 지역의 감소분(4.6%)의 결과

지역·발전원별 현황

  • 지역별 현황
    • 미주 지역 : OECD 지역 중 0.4% 전력감소를 보인 유일한 지역 (증가 : 수력 7.9%, 재생에너지 18.2%, 감소 : 화석발전 4.6%, 원자력발전 0.1%)
    • 아시아/오세아니아 지역 : 총발전량 0.9% 증가 (증가 : 수력 7.9%, 재생에너지 18.2%, 감소 : 화석발전 4.6%, 원자력발전 0.1%)
    • 유럽 지역 : 총발전량 2.4% 증가 (증가 : 재생에너지 19.4%, 수력 0.3%, 화석발전 0.3%, 감소 : 원자력발전 2.5%)
  • 발전원별 현황
    구분 2016 2017 증감 증감율
    생산량 발전비중 생산량 발전비중
    화석 6,248 59.70% 6,188 58.70% -60 -1.00%
    원자력 1,872 17.90% 1,856 17.60% -16 -0.80%
    수력 1,458 13.90% 1,465 13.90% 7 0.50%
    재생에너지 883 8.40% 1,030 9.80% - 16.70%
    합계 10,460 100% 10,539 100% 79 0.80%
    첨부문서 KEY ELECTRICITY TRENDS 2017 BASED ON MONTHLY DATA(IEA, ‘18.4.11) 파일다운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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